“총무원장 직선제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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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25.06.05 조회4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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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개혁의 목소리를 내온 법응 스님이 총무원장 직선제 도입을 촉구하며 선거제도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법응 스님은 최근 ‘총무원장 선거제도 직선제로 종단 혁신하자’는 내용의 입장문을 통해 조계종의 오랜 전통인 대중공사(大衆公事)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대중공사는 공의(公義)와 신뢰,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는 전통적 논의 제도”라고 강조했다. 또 “승가는 중요한 일을 대중공사를 통해 토의하고 결정함으로써 공동체 정신을 회복하고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해왔다”고 밝혔다.
출처 : 법보신문(https://www.beopbo.com)

